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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질문사업기획

일을 잘하는 사람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속도가 빠르거나 꼼꼼하거나 협업을 잘한다거나 등등

이상우 · 2026. 08. 27. 16:10

멘토 3명에게 발송 · 답변 3건 · 대기 0

멘토 답변 3

  • 이*현 멘토

    롯데건설 발전그린에너지부문 · 수석

    일을 잘하는 사람의 기준은 내가 주어진 업무의 목표와 업무의 중요도 분류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정해진 시간 내에 많은 일을 해야 하는데 모든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쳐내는 사람이 일잘러로 분류가 되죠. 또한 회사에서 중요시 하는 업무에 온전히 집중해서 성과를 내야 본인의 고과도 좋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고를 할 때는 결과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윗 사람들은 업무 중간보고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중요한 업무의 경우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고 언제까지 하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중간 보고를 꾸준히 하는 것이 내가 그 업무를 놓치지 않고 관리하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2026. 08. 27. 16:20
  • 임*훈 멘토

    쿠쿠전자/품질혁신팀/대리 · 사업기획

    안녕하세요 두번째 질문이네요! 감사합니다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11년간 현업에 있으면서 느낀 일을 잘하는 사람의 기준은 크게 3가지 정도됩니다. 1. 문제 발생시 각 부서에서 나올 수 있는 의견들을 종합하고 정리하여 대응책을 마련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타부서와 신뢰가 투텁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모두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각 부서의 목적을 알고 애로사항들 까지 고려한 대책안을 가져옵니다. 2.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고 받는 사람: 직급에 따라 업무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5년차, 10년차, 20년차 등 일을 보는 범위가 년차에 마다 달라지죠. 하지만 지속적으로 질문과 피드백, 의견조율을 통해 상대방과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지 체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일을 하면 결과도 좋을 뿐 아니라 방향성도 수시로 체크할 수 있어서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3. 일단 부딪히고 보는 사람: 대부분의 회사에서의 문제는 년차가 쌓이면 해결가능한 수준으로 귀결됩니다. 선배들이 존재하는 이유도 그와 마찬가지지요. 하지만 모든 일이 예상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돌발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일정이 꼬이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하지만 그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일단 부딪혀서 점접을 찾아내고 결론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보통 다른 분들이 보기에도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저의 의견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감사드립니다.

    2026. 08. 27. 16:41
  • 노*수 멘토

    대한항공 무인기사업부 · 과장

    보통 회사일이라는게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레 레벨업되는게 있으며, 조직이란게 혼자서만 일하고 해낼수 없는 구조이기에 협업을 통해 업무를 해내는게 세간의 평가도 좋고, 본인도 실적을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2026. 08. 28.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