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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질문사업기획

부서 내에서나 타 부서와 협업할 때, 주로 어떤 채널과 방식을 통해 소통하시나요?

공식적인 기안/문서 중심인지, 메신저를 통한 빠른 피드백 중심인지

이상우 · 2026. 08. 27. 16:09

멘토 3명에게 발송 · 답변 3건 · 대기 0

멘토 답변 3

  • 이*현 멘토

    롯데건설 발전그린에너지부문 · 수석

    우선 타 부서 담당자와 대면 or 유선으로 사전 협의를 진행해서 부서의 의견을 수립하고 내용 등은 사내 메신저 시스템으로 공유합니다. 부서간 협의가 완료가 되면 정식적인 루트로서 공문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소통을 위한 장치는 뭐든 상관이 없고 중요한건 부서 담당자와 사전에 조율하는게 중요합니다.

    2026. 08. 27. 16:16
  • 임*훈 멘토

    쿠쿠전자/품질혁신팀/대리 · 사업기획

    안녕하세요. 먼저 저에게 질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타부서와 협업할 때는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프로젝트성 협업의 경우 공식적인 기안문서를 통하거나 회의를 통해서 협의를 진행합니다. 라인 트러블이나 불량 발생시에는 빠른 판단을 위해 각 부 담당자들이 모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주신 협업의 개념은 어떤 프로젝트성 업무(개발, 원가절감 등)인 걸로 추정이 됩니다. 프로젝트성 업무의 경우 주최부서에서 보통 회의를 소집합니다. 담당선에서 처리할 수 있는 일은 담당끼리 정리를 하게 됩니다 개발, 필드변상 등 책임의 범위가 커지는 경우에는 팀장급 협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질문에 답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 08. 27. 16:34
  • 노*수 멘토

    대한항공 무인기사업부 · 과장

    중요도와 시급도에 따라 나뉠거 같네요. 보통은 대부분의 일들은 메일로 주고 받는 경우가 많고, 기안/문서는 외부업체 혹은 내부에서 합의가 필요하거나 보고용으로 쓰입니다. 빠른 피드백이 필요한 경우에도 메신저로 진행하되 근거나 history 차원에서 메일로 서로 남겨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8. 28.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