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포트폴리오를 볼 때 결과물의 완성도와 작업 과정, 문제 해결 과정 중에서 실제로 “이 사람 뽑아야겠다”라고 판단하게 만드는 요소가 뭔지 궁금합니다. 특히 학생 작업에서 많이 보이는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그리고 취업 준비를 앞으로 6개월 정도 한다고 했을 때, 지금 상태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해야 할 한 가지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채연 · 2026. 08. 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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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장*찬 멘토
네오위즈 블루개발팀 · SW개발
게임 개발자 포트폴리오에서는 디테일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실제 신입 포트폴리오를 보면 기능 구현만 되면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기능을 실게임처럼 구현하는 일은 매우 귀찬고 손이 많이 가는데 포트폴리오에서 그걸 구현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를 크게 보고 있습니다.
6개월 정도의 기간이 남았다고 하시면 포트폴리오의 깊이를 더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실제 유사한 게임의 기능을 집요하고 디테일하게 구현하는 모습은 포트폴리오를 보는 사람에게 "이 사람은 게임을 많이 해봤구나" , "일을 꼼꼼하게 하고 디테일에 강하구나"라는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