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 분야에 꼭 취직을 희망합니다. 어떤 부서에 지원을 해야 서류 통과 할 수 잇을지 정말 큰 고민입니다.
선임님 안녕하세요. 부*대학교 기계설계과 장*지라고 합니다. 저는 우주/방산 기업을 너무 입사하고 싶은 졸업생입니다. 23년도부터 지원을 많이 했엇는데 연구개발로 지원을 해서 그런지 전부 서류탈락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대로 진로 분석을 해서 제가 잘할 수 있고, 제 활동이 서류에 통과 될 수 있는 부서로 지원을 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멘토링을 받았을때는 기계설계과이니, 지원할 곳도 많고 많이가는 생산관리나 생산기술을 노려보자고 결론이 났는데, 제가 해왔던 활동이 우주산업을 분석하고 사람들이랑 협업시키는 일에 집중되어 있어서 제가 그 직무에 잘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나이가 30살인데 성적이 3점대 초반이다 보니, 서류때 경쟁력이 있고자 하면 어디로 징지원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질문 정리 Q1. 학사로 30살에 3점대 초반인데 생산관리나 기계설계 부서을 뚫을 수 있는지? 연구직은 석사를 뽑는다고 많이 들엇는지 가능한지. Q2. 이전까지 해왔던 활동이 기계설계이기도 하지만, 소통하고 우주 산업 자체를 분석하는 일을 해왔어서 아래 활동내용을 보시고, 생산기술보다 잘 맞을 수 잇는 부서가 있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 활동내역 저는 대학교에서 로켓동아리 엔진 부서로 2년간 활동했고, 전국로켓대회에서 학술 발사 부문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엔진 부서로 연소시험 설계 가공에도 조금씩 다 참여를 했얼고 학회 발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전국로켓연합회 회장으로 고체, 하이브리드 발사대회와 추진공학회 Os 세션을 총괄하였고 기타 운영, 기술 교류회, 부스 배치 및 모든 소통과 진행을 담당하였습니다. 이후 우주협회에 취직해서 계약직으로 약 1년간 근무를 하였습니다. 우항청 주관의 우주실태조사의 국내파트 보고서를 전부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우주기업의 수출 지원 사업, 재사용발사체 기획 연구 초안 작성을 보조하였고, 해외-국내 우주산업 결과를 분석하여 학회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장예지 · 2026. 07. 29.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