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질문 몇 개 정리해보았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 되실 때 편하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본인이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은 어떤 성격과 역량을 가졌나요?
2️⃣ 후배라 생각하고 취업전에 꼭 이러한 역량은 길렀으면 좋겠다 혹은 이 경험은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것 있을까요??
3️⃣멘토님의 직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장점과 단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4️⃣ 현실적으로 미래에도 현 직무와 직장이 유망할거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5️⃣ 근무를 하면서 보람찼던 일과 힘들었던 일(+극복 방법)을 말씀해 주세요!
6️⃣ 본인의 직무에 만족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정말 솔직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7️⃣ 마지막으로, 은행은 육아 휴직을 정말 편하게 쓸수 있는지(여성 기준 육아 휴직 쓰고 돌아오기가 쉬운 시스템인지), 미래에도 그럴것 같은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 2026. 08. 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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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답변 1
이
이*은 멘토
하나은행 / 사상지점 기업팀 / · 대리
1. 저는 아무래도 은행도 지점단위이기 때문에 팀워크가 중요한데 이기적인 직웜보다는 함께 융화되어 양보도 할 수 있는 직원이 함께 일하기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은 지점전체로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2.아무래도 요즘 취업전선이 힘들고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본인만의 강점을 만들기위해선 은행관련 인턴, 대외활동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취업 말고 인생의 선배로선.. 해외연수나 워킹홀리데이 경험을 추천드립니다..
3. 저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수출입 대금의 송금, 입금 / 기업이 원할 때 신용평가를 통해서 적시에 대출(유동성 공급), 또는 해외직접투자, 수출입과 관련된 실무를 담당하고 있구요..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 아무래도 보람이 있죠.. 먼가 국가경제에 이바지한다는 그런 사명감과 기업과 함께 커간다는 그런 성취감..?
단점은 아무래도 업무가 광범위하고 돈의 단위가 크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4. 10년전에도 은행은 없어질 것이다라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가 다니는 동안에는 은행원은 사라지지않을것 같구요.. 대기업외 일반 법인들은 아직은 생각보다 보수적인 업무방식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정년도 어느정도 보장되어 있어서 저는 해당직무와 은행원은 앞으로도 선호도가 높은 직업이라도 생각합니다.
5. 보람찼던일은 아무래도 기업의 성장? 처음맡았던 업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봤던것..? 힘들엇던점은 제 실수로 인해서 주변 직원이 피해를 보게되었는데 그 이후로 업무를 더 꼼꼼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해당답변은 위에 있는거 같아서 갈음할게요!
7. 현재 저의는 육아휴직이 2년반입니다.. 그리고 금오일은 5시에 퇴근하고 있고 4.5일 정상근무제를 정착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복지는 진짜 최고고 개인적으로 여성이 다니기 좋은 직장이라 생각합니다.